안녕하세요. 국제스피치학원입니다.
 
작성일 : 13-05-15 11:47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글쓴이 : 황욱연
조회 : 2,140  

위 사진은 스피치대회 심사위원 인사말 하는 중...


          감사한 마음을 전해드립니다!                 



                                                               황욱연(한국한약품 대표)



지금 나는 많은 사람들앞에서,연단앞에서 자신있게 힘차게 말할수 있게 된것은  순전히

유봉주원장님과의 만남으로해서 이루어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외모나 행동은 신체건강한 대한민국 남성의 전형이었으나 실은 대중앞에만 서면 말문이
막히고 얼굴이 빨개져서 어떻게든 이런 자리는 피해다니고만 했던 왕소심증환자였던 것

이다.

이런 나에겐 가슴아픈 기억이 한편으로 자리하고 있다.

중학교 3학년때 반대표로 교내 영어 말하기 대회에 나가게 되었던 것이다.

지금도 기억하고 있는  앞 두줄의 문장,

“There was a shepherd. His father was a shpherd too.

One day ...... ! ??? "

여기까지가 그당시 내가 발표하고 연단을 내려와야만 했던 전부였다. 몇날 며칠을 외우

고 준비해 왔는데 초반에 막혀버렸던 것이다.맙소사 !

막상 연단앞에 서니 얼마나 떨렸던지 온통 머릿속이 하얗게 변하고 말았던 것이다.

과거 연단에는  한번도 서본적이 없었던것이 원인이었다.

나에게는 연단이 공포의 대상이 되어버렸다.

이후 나는 대중앞에는 철저히 피해다녔다.

그렇지만 세상살이가 어디 피한다고만 해서 된다는 것이던가!

점차 머리가 커지고 어느정도 직위가 오르자 이렇게만 살수는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대중스피치를 가르치는 곳이 있으면 달려가 배우고 싶어졌다.

그런곳이 있으면 하고 간절히 바랬다.그러다가 부산에 와서 시내 게시판에 학원광고가

붙어있는것을 보고 물어서 찾아가게 되었던것이다.

이렇게 해서 유봉주 원장님의 지도하에 말하기의 기본원칙과 암시문에 대해 배우고

집에 와서는 아침 저녁으로 암시문을 암송하게 되고 큰소리로 외쳐서 어느정도 자신감

을 갖게 되었다.또한 나름대로 지하철 스피치와 남포동에서의 담력훈련인 개인 스피치

를 다녔다.

그당시 남포동에서 큰소리로 외치고 다니니 웬 정신나간사람으로 오해도 받았고,

어떤분은 큰 박수로 격려를 해주시기도 했다.

이후 학원에서 주최하는  발표대회는 계속해서 참가하게 되었다.

그래서 아파트 대표도 맡아서 일도 해보고 집안 대소사는 물론이고 지인들,가족들의 행

사에는 내가 마이크를 잡는 정도까지 되었다. 국제스피치평생교육원에서 배운 것을 아

이들에게 가르쳐서 덕분에 우리 아이들 두명 모두 초등학교 전교 학생회장에까지 당선

까지 시켰습니다. 이 모든 것이 유봉주 원장님의 지도 덕분으로 생각한다.

그렇지만,지금도 많이 부족함을 알고 있기에  발표대회 행사에는 꼭꼭 참석하여 스피치

배움의 끈을 놓지않고 있다. 나는 앞으로도 유봉주 원장님의 열정과 스피치 대중화의 노

력을 알고 있기에 계속해서 지도 받으며 스스로도  분발할것이다.

다시한번 원장님께 감사드리고 원장님의 건강과 교육원의 발전을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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