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국제스피치학원입니다.
 
작성일 : 13-05-15 12:02
말하는 능력은 만들어진다!
 글쓴이 : 김종화
조회 : 2,240  

             말하는 능력은 만들어진다!       



                                           
                                                                          김종화(탑마트 근무) 


                                                

안녕하세요.

제가 처음 국제스피치평생교육원에 등록했던시기는 그 당시 정말

내인생에 가장 힘든 때였던 것 같습니다.

지금 생각해 보면 혼자 끙끙 알았던 것 갔습니다.

자기 표현에 부족한 저로서는 사람들과의 대인관계 와 말하기에 두

려움이 커서 사회생할하기가  무척힘들었습니다.

심지어 학교에 다닐때도 프리젠테이션과 앞에 나와서 자기 표현을

해야하는데 남들도 잘하기에 저도 잘할수 알았는데 막상 나가서 발

표을 해보니 땀흘리고 목소리가 떨리는 모습이 저신이 느끼는 것이

였습니다.

그때의 좌절감이란 이루 말할수 없었습니다.

근데 이런 기억이 사회 생활에도 영향을 미치는 것이였습니다.

그래서 꼭 스피치 학원에서 교육을 받고 고처 보리라 마음먹었습니다.

유봉주 원장님께 교육을 받을 때부터 저는 온몸으로 받아 들이려고

했습니다. 아니 원장님 말 한마디가 나의  마음을 꿰뚫고 마음을 움

직이고 눈물이 흐르도록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교육이 끝나면 뒷산에 올라가서 1시간씩 큰소리로 암

시문과 발성연습 긍정적인 말을 큰목소리로 연습을 하였습니다.

그때 깨달은게 있는데 아! 내가 향상 부정적인 말만 사용하면서 살

아왔구나 난 안돼 나는 잘못하는게 당연해... 아니면 너무 잘하면 의

심이 날 정도였습니다. 하지만 긍정적 암시문과 긍정의 말들을 연습

을 하다보니 내가 너무 잘못생각하고 행동하면서 살아왔구나 느끼

게 되었습니다.그래서 이제는 할수 있다 하면 된다는 마음으로 바뀌

기 되었습니다.

그리고 롯데 백화점에서 길거리 스피치, 지하철 스피치를 통해 자신

감과 용기를 몸소 느끼면서 스피치의 위력을 알겠되었습니다.

저는 결혼식 사회는 말잘하고 인기좋은 친구들이나 하는 거구나 생

각하고 제인생에 사회는 없구나 생각했는데 그러나 잊는 저보고 사

회를 해달라고 부탁을 하는데 옛날의 저를 아는 사람들은 밎지 못한

는 표정을 하곤 합니다.

사회를 마치고 나면 주위 친구들이 잘했다는 말을 들으면 이젠 당연

히 받아들입니다.^^

그리고 1년에 몇 번씩 유명강당을 빌려서 개최되는 스피치행사때

실전겸험으로 사회을 해보니 주위에서 너거 이런쪽으로 잘알고 있

으니 도와 달라고 전화도 오고 저를 찾는 겁니다.

이 모든 것이 국제스피치평생교육원에서 교육받으면서 변화된 모습

입니다.

할수 없다고 믿었던 것을 할수 있게금 만들어 주신 국제 스피치 학

원 원장님이신 유봉주 원장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슴을 드립니다.

이 글로 스피치에 어려움이 있는 사람들에게 희망이 되어 드렸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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