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국제스피치학원입니다.
 
작성일 : 07-12-02 14:23
너무도 큰 고통이 있습니다!
 글쓴이 : YK.PARK
조회 : 7,625  
안녕하십니까?
회사에서 저는 업무능력과 실력을 인정받아 동료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습니다.
그러나 제겐 너무도 큰 고통이 있습니다.
업무상 무대에 나서야한다는 것입니다.
이럴때 무대공포가 있어 어색하고 떨리고 말이 힘이듭니다.
갖가지 이유를 들어 피해보지만 도저히 피할수 없는 상황이
한 번씩 찾아오면 초죽음이 됩니다.
이럴때 해결책으로 약을 복용하고 무대에 나서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청심환을 먹고 무대에 나서다가 잘 듣지 않는것같아
신경안정제를 복용하고 있습니다.
시간이 갈수록 복용하는 약의 양은 늘어나고
이제는 정말로 지겨워지고 힘들어집니다.
주변에서는 제가 이렇게 살아가는 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어떻게 저의 무대불안을 없앨수 있을런지요?

국제스피치 07-12-07 10:24
 
발표공포는 마음의 적응력에 따라서 달집니다.
즉 마음이 무대에 대한 적응력을 키웠을 때만이 강해지고 변화됩니다.
해보지 않은 일이나 서보지 않은 무대에 대해서는 처절하리 만큼 불안과 공포를
만들어내는 것이 마음의 작용입니다.
그렇다고 약을 복용하는 것은 그리 좋은 방법이 아니라 생각합니다.
감기가 걸려서 약을 먹는다면 이해가 가지만 그렇지 않는 경우의 발표는
약보다는 무대적응력을 키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어렵더라도 무대에 서보세요 그것이 스피치를 잘하는 지름길입니다.

물론 무대공포가 있는 사람은 너무도 어렵게 느껴지겠지만 전문가와 같이 노력하면
훨씬 수월하게 해결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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