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국제스피치학원입니다.
 
작성일 : 07-11-04 14:07
꼭 봐주세요!
 글쓴이 : 도전자
조회 : 7,528  
30대 중반 회사원입니다.
일반대화를 할때는 분위기에 적응을 잘하는 편인데, 사람들 앞에서
무엇인가 표현을 할때는 목소리가 떨리고 아무것도 못하곤 합니다.
어떨때는 세명 앞에서도 주눅이 들어 얼굴이 붉어지고 목소리가 떨립니다.
이것이 제 인생에서 커다란 장애가 되어 남들앞에 나설일이 다가오면 어쩌나 하는
생각과 두려움에 마음까지 우울해집니다.
정말 너무 고치고 싶고 이것만 해결하면 무엇이건 잘할수 있다는 생각이
하루에도 여러번 스쳐지나감니다.
작년에 스피치대회 구경을 갔었는데 너무도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혹시 아는사람만날까하는 생각에 구석에서 지켜봤지만 끝까지 청강을 했습니다.
발표하는 사람들이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과연 저렇게 나도 저사람들 처럼 될수 있을까하는 의심도 가구요...
만약..학원을 다니도 나만 고져지지 않을까하는 좌절감에 걱정이 됩니다.
과연 저같은 경우는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국제스피치 07-11-05 13:44
 
앉아서 대화식의 화술은 누구나 조금만 노력을 해도 큰 어려움 없이 변화됩니다.
문제는 마이크를 잡고 말하거나 무엇인가 절차를 밟아놓고 말해야하는 스피치가 문제입니다.
이것이 심해지면 무대 공포로 변해서 삶의 큰 어려움이 생깁니다.
요즘시대는 어대를 가나 나서서 말을 하지 않고는 여러가지로 불편이 따릅니다.

이것을 극복하는 가장 빠른 지름길은 무대에 서보는 것입니다.
물론 처음엔 어렵고 두렵겠지만 반복하다보면 새로운 습관이 생기고
100명 이상 모인곳에서도 자신 있게 말이 된답니다.

본원이 다른 스피치 학원과 가장 큰 차이점은 주기적으로 장소를 바꿔가며 스피치대회를
한다는 것입니다. 일반 웅변대회가 아니라 이야기식의 성인 스피치 대회입니다.

그리고 도전자님이 구경하신 스피치대회의 연사들은 80%이상이 전혀말을
못하시고 소심했던 분들이 작게는 1주에서 많게는 몇 달간 수련해서 참가한
도전자님과 같은 무대공포를 느꼈던 분들입니다.
지금은 상당히 많은 분들이 강사를 하거나 강사수준의 스피치 실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회원님들은 대회참가후 신기할 정도로 말이 잘된다고 많이들 말하십니다.

절대 두려워하고 망설이지 마세요!
망설이고 생각만하고 있을수록 증상은 더욱더 심해집니다.
힘내시고 도전해보세요!  상상이상의 변화가 일어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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