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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7-10-21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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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할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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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kokke
 조회 : 7,9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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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오랜시간 망설이다 문의드립니다?
제 나이는 50대 초반입니다.
어려서부터 내성적인 성격으로 발표하기를 싫어했고, 대활할때 말주변이 없어서
손해만 보며 살아왔습니다. 2년전에는 동호회에서 인사말을 하다가 실패를 하고
마음의 상처를 크게 받았고 이로인해 자신감이 더욱 떨어졌습니다.
젊어을때 말하는 것을 너무 쉽게 생각한 것이 가장 큰 실수라 여겨집니다.
사회적으로는 꽤크게 성공한 편인데 말하는 능력은 심히 바닥을 기고 있습니다.
원장님에 대한 소문은 여러번 들었지만 막상 가려하면 망설여지고 자신이 서질않아
이제야 문을 두드립니다.
너무 늦었겠지만 수강을 하면 발표력이 좋아질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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