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국제스피치학원입니다.
 
작성일 : 08-01-30 10:08
발표공포로 초죽음이 됩니다
 글쓴이 : 대리
조회 : 7,972  
자주 브리핑을 해야하는 직업입니다.
간단한 대화는 문제가 없는데 브리핑 날짜가 잡히고 제가말해야할
시간이 다가올수록 너무 힘듭니다. 심지어는 몇일밤을 잠을 못잘 정도로
떨립니다. 직업상 상사의 지시라 안할수도 없고 죽고싶을정도로 두렵습니다.
심장이 두근거리고 눈에 촛점이 없어지고 쓰러질것 같은 생각이 마음을 짓누릅니다.
허겁지겁 브리핑을 마치고 집에오면 멍하기만 합니다.
그리고 또 다음 브리핑 날짜가 잡히고.. 두려움에 떨고.. 이것이 제 생활에 반복입니다.
브리핑 자체보다 브리핑하기전까지의 두려움을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요.
몇 번 신경안정제도 먹었는데 일순간 뿐이고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심해집니다.
무엇이 문제인지 모르겠습니다.

국제스피치 08-01-30 12:22
 
너무 혼란속에 빠져있네요!
사실 하나씩 뜯어서 분석해보면 큰 문제는 아닙니다.
발표공포는 혼란속에 빠져 있을면 더욱 무서워집니다.
냉정하게 본인의 상태를 분석해보세요.
발표 예기불안(발표를 하기전까지 찾아오는 불안과 두려움)은
상상 이상의 고통을 수반합니다.
그리고 한 사람의 정신적 모든 에너지를 부정적으로 만듭니다.

이것의 해결책은 위에서처럼 혼란에서 허우적거리지 말고
차분하고 냉정하게 자신의 현 상태를 관찰하라는 것입니다.
물론 대리님의 상태는 혼자서 해결하기에는 좀 무리가 따를 만큼
복잡해졌지만 한 두 달 정도의 노력으로도 큰 고통은 해결할수 있습니다.

공포는 그 종류가 어떠하건 모두 마음의 상상에서 발생합니다.

본원에서 한 회원님은 30년 이상을 발표공포로 고생하셨던 분도 몇 달이라는 짧은
기간동안 말 잘하는 사람으로 변해 있습니다.
자신을 가지시고 차분하게 대처하면 쉽게 해결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시간 내셔서 본원에 오셔서 무료로 상담을 받아보실 것을 권해드립니다.
상담 예약은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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