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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7-12-16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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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장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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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빅토
 조회 : 7,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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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봉주원장님~ 안녕하세요~
전 조그만 식당을 경영하는 사람입니다.
올해로 20년 되었습니다.
원장님 이야기는 자주 들었습니다.
친구가 국제스피치학원을 다녔거든요.
평소 자기소개도 제대로 못하는 친군데 이젠
기교까지 부려가며 말을 곧잘한답니다.
제가 글을 올린것은 다름이 아니라 이제 저도
말을 배워볼까해서 글을 남깁니다.
제 일이 워낙바쁜 일이라 그동안 시간이 전혀 나질않아서
고민했는데 이제는 좀 여유가 생기네요.
제가 작은 동호회 몇개에서 활동하고 있는데 술한잔 하고
말하면 말이 잘되는데 그냥 말하려면 너무 떨리고 힘듭니다.
또 한가지 고민은 내년 초에 100여명 모임에 취임사를
해야할 것같아서 말입니다.
여하튼 내년에는 일주에 한번씩은 말을 해야할것 같습니다.
찾아뵙고 인사드려야 하는데..먼저 글을 통해 인사를 드립니다.
일간 시간내서 교육에 참가토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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