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국제스피치학원입니다.
 
작성일 : 08-05-18 11:51
성경발표가 힘드네요..
 글쓴이 : 전미영
조회 : 7,648  
40대 여성입니다.
저는 고민같지 않은 고민에 빠져 있습니다.
이유는 다름아닌 교회에서 자주있는 발표 때문입니다.
제가 나가는 교회가 매주 성경발표를 합니다.
제가 성경구절을 읽은후 내용을 토론도 합니다.
물론 성경발표모임에 참석안하변 되겠지만 교인들에게
소외당하는 느낌도들고 무엇보다 제가 바보가 되는것 같습니다.
이것으로 인해 성경발표날이 다가오면 불안하고 잠도안오고 불면증까지 생깁니다.
교회에 나가지 않으면 되겠지만 집안사람 모두가 기독교라 어쩔수가 없습니다.
스피치를 공부해서 이것이 고쳐진다면 당장해보고 싶습니다.
담당자님의 고견을 부탁합니다.

국제스피치 08-05-19 14:27
 
스피치의 종류는 다양합니다.
그중 미영님이 느끼는 고민은 종교스피치에 들어간다고 봐야합니다.
말을 별로 하지않을 것같은 불교도 스피치로 고민하는 분이 쾌 많이 있습니다.
그만큼 현대인들은 각방면에서 스피치 훈련을 해주는 것이 좋겠지요.
기독교인들이 주로하는 스피치는 설교(주로 목사), 기도, 구역스피치, 성경학교 스피치
간증 스피치 등 다양하지만 무대 불안은 모두 하나의 원인에 의해서 발생하는데 그 배후에는 대중앞에
나서기를 싫어하는 내성적인 성격과 무대경험의 미숙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본원에서는 이러한 문제들을 기초부터 차근차근 연습을 합니다.
보통 1주 정도의 노력으로도 변화가 감지되고 몇 달정도면 제법 큰 무대에서도 자신 있게
말할 정도의 변화가 생깁니다.
주저마시고 도전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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