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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8-05-18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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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발표가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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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전미영
 조회 : 7,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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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여성입니다.
저는 고민같지 않은 고민에 빠져 있습니다.
이유는 다름아닌 교회에서 자주있는 발표 때문입니다.
제가 나가는 교회가 매주 성경발표를 합니다.
제가 성경구절을 읽은후 내용을 토론도 합니다.
물론 성경발표모임에 참석안하변 되겠지만 교인들에게
소외당하는 느낌도들고 무엇보다 제가 바보가 되는것 같습니다.
이것으로 인해 성경발표날이 다가오면 불안하고 잠도안오고 불면증까지 생깁니다.
교회에 나가지 않으면 되겠지만 집안사람 모두가 기독교라 어쩔수가 없습니다.
스피치를 공부해서 이것이 고쳐진다면 당장해보고 싶습니다.
담당자님의 고견을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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