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국제스피치학원입니다.
 
작성일 : 08-05-02 11:41
저도 가능한가여?
 글쓴이 : 기미기미
조회 : 7,443  
제나이는 29살입니다..저는 겉으로는 그럴듯하게 보이는 준수한외모의소유자입니다..근데 사람을대할때나 일을할때 소극적이고 자신이 없습니다..무엇보도 힘든것은 모든것이두렵고 무기력합니다..무엇을하든 타인이 나의 모든것을 관찰하고 있는것같습니다..이런잡생각을 떨치려해도 안됩니다.특히 동료들앞에서 말할때는 얼굴이 붉어지고 말도 버벅거립니다.팀장님도 저를 점점 이상하게 보는것 같네요.어떻게할지 막막합니다. 도움을 주세요..

국제스피치 08-05-02 13:15
 
대인공포의 전형은 다름사람들이 나를 어떻게 평가할까하는 것에서 출발합니다.
심해지면 강박증(안그려고하는 저항)으로 진행됩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다름사람을 의식안하려고 하거나 다른사람이 어떻게 볼까하는데
너무 강하게 집착하는 것을 객관적인 관점을 보려고 노력해야합니다.
즉, 사실을 자신만의 주관적인 관점으로 생각하고 느끼고 판단하는 것을 그만두고
객관적인 사실로 봐야 한다는 것입니다.
시간을 내셔서 자신을 이상하게 보고 있다고 느끼는 사람과 소주라도 한잔하면서
솔직하게 자신의 고민을 얘기해 보는 것도 자신의 증상을 객관적올 볼수있는
좋은 방법이겠지요.

다음으로는 자신을 두렵게 만들었던 무대를 정복해 보는 것입니다.
발표공포는 정면으로 마주부딪치는 것이 가장 빠른 해결책입니다.
혼자 힘이들면 본원을 찾아오시는 것도 좋은 방법일듯 싶네요.
님과같은 문제로 고민하는 많은 분들이 훈련을 통해서 해결이 되었습니다.

더이상 문제를 크게 만들지 마시고 어떠한 것이든 행동을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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