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국제스피치학원입니다.
 
작성일 : 08-04-06 12:36
도와주세요..
 글쓴이 : 직딩
조회 : 7,366  
저는 말하기를 싫어합니다.
아니 솔직히 말하면 말을 못합니다.
특히 주변 사람과 대화를 할때 단답식으로
답변을 하구 더이상을 할 말이 생각이 나질 않습니다.
글구 말할때 상대방이 저를 집중적으로 보면 정말 힘듭니다.
맘을 강하게 먹어도 그순간 뿐입니다.
다른 사람들은 즐겁게 말을 잘하는데
저는 왜 이런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의지력도 넘약합니다.
이것으로 삶의 의미를 잃어버렸습니다.
저좀 도와주시겠습니까?

국제스피치 08-04-07 13:39
 
표현의 능력은 거의 대부분이 후천적인 습관에 의해서 만들어집니다.
태어날때부터 말을 못하거나 말하기를 싫어하는 사람은 극히 드물답니다.
이유는, 사람은 보고 듣는 오감표현에 의해서 후천적으로 말하는 습관이 형성됩니다.
물론 선천적으로 성격이나 기질에 의해서 영향을 받지만 이것도 극히 미약한 부분에
한정됩니다.
즉, 노력하면 누구나가 말하고 싶어지고 자신감이 생긴답니다.
지금 현재 회원님이 말하기 싫은 것은 몇 십 년간의 의식적인 습관이 만들어낸 결과 입니다.
본원에 50살이 훨씬 넘으신 회원님들도 수강을 하고 계십니다.
직장인이시면 20~30대 정도로 생각되는데...^^ 오늘부터라도 더이상 부정적인 습관을 버리고
새로운 노력을 기울이시면 몇 달간의 노력으로도 많은 변화가 만들어집니다.
습관은 오래 될수록 교정시간이 길어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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