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나이 58세 입니다.
동네에서 몇 군데 직책을 맡다보니
말을 해야할 기회가 많은데..
무대공포 너무 심해서 고심하다 문을 두드립니다.
나이먹구 주책이라는 소리들을까봐 겁도납니다.
저의 무제도 치료할수 있을지요?
국제스피치08-03-17 14:39
우리 나라 평균수명이 80을 육박하고 있습니다.
예전처럼 말은 젊어서 배우고 마는 일시적인 교육이 아닙니다.
평생을 어디서나 항상 같이 해야하는 중요한 부분이기도 합니다.
몇 년전에 70대 초반 어르신이 본원을 찾은 적이 있습니다.
사유는 어르신들 앞에서 말을 자주하시는데 재미 있게 말을 하지 못한다고
고민으로 오셔서 교육에 참가하신 적이 있습니다.
본원에서 50대 분들은 현재로는 4/1정도 차지 하고 있습니다.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도전해 보세요^^
아무것도 하지 않고 고민만 하는 것보다는 몇 달 투자하시고
말 잘하는 사람이 되는 것이 현명한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부산광역시 중구 대창동 1가 26-1 서진빌딩 3층 | E-mail : okspeech@korea.com
전화 : 051-441-0933 | 팩스 : 051-441-6610 개인정보취급방침
Copyright ⓒ 2006 국제스피치학원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