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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8-02-19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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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단공포..소심증..자신감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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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김종주
 조회 : 8,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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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앞에나서서 말할 기회가 오면 극도로 떨리고 긴장합니다.
얼굴도 붉어지고, 손과발도 떨리고, 가슴도 쿵쾅거립니다.
제 모습이 너무 창피해서 황당 자체입니다.
그렇게 하다보니 사람도 회피하게 됩니다.
이젠 사람앞에 나설때 표정관리조차 힘이듭니다.
오래전부터 이곳 학원에 대한 소문은 들었지만 생각만하고 있었습니다.
제문제를 몇 년동안 단순하게 생각만해왔는데 지금 상황은 너무 급박합니다.
저의 처참한 증상을 빨리 고치고 싶습니다.
그리고 고쳐질지 의문도 가구요.
여러가지로 바쁘시더라고 답변을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럼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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