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에도 변함없이 스피치를 즐기려합니다.
낙동강물의 출렁거리는모습을 잠재울려고 목청 높여 소리를 질렀것만
내 목청만 쉬어버렸습니다.
그래도 내일 또 할것입니다.
그래도 내일 또 할것입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부자되는 한해가 됩시다.
국제스피치08-02-05 13:54
스피치는 평생 일상 생활처럼 수련하는 것입니다.
어느 한 순간도 말하는 것을 중단해버리면 무대가 두려워집니다.
너무 목이 쉬지만 않게 꾸준히 생활스피치를 만드시면 삶의 자신감이
항상 유지가 됩니다.
설 잘보내시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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