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국제스피치학원입니다.
 
작성일 : 13-05-22 12:28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빠른때!
 글쓴이 : 류진국
조회 : 2,713  

위 사진은 제 모습인데, 부산역광장에서 많은 사람들 앞에서
쌩으로~~ 노래 부를 정도까지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ㅋㅋ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른 시기입니다!



                                                                     류진국(회사원)


늦었다고 생각할때가 가장빠른때 라는 말을 주위에서 종종 듣고 쓰곤 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실제로 그 말을 알면서도 가슴깊이 느끼는 사람은 별로 없을거라 생각합니다.

저또한 항상 무슨 일을 시작하거나 고민 될때 그 말을 주위에서 충고나 조언을 해주면

지금 시작해도 될까? 할 수 있을까? 라며 고민 생각만 하다가 때 를 종종 놓치곤 했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단점이 있고 숨기고 싶은 치부가 있습니다. 완벽한 사람은 없습니다.

저도 그것을 알면서도 그 단점을 고치고는 싶지만 용기나 자신이 없어 시간을 낭비했습니다.

어린시절 부터 조용하고 차분한 성격이라 남앞에 나서기 싫어하고 소극적인 면이 많았습니다.

물론 조용하고 차분한 것이 단점만 되는 것은 아닙니다. 일을 처리할때도 꼼꼼하게 완벽하게

할려고 노력하고 검토하니 일을 잘 해낼 수 있습니다.

제가 스피치 공부에 관심을 가지게 된 때는 20대 초반이었던 것 같습니다. 지하철이나 광고 면

에 붙어있는 문구가 눈에 들어오면서 그 곳에가면 정말 적극적이고 활발한 성격이 되고 남앞에

서도 말을 잘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물론 그때부터 생각만 했습니다. 교육원을 찾아가 상담이라도 받던지 아니면 한 번 해보자라는

용기가 나질 않았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제 나이 39살인 현재 사회생활을 하면서 더욱더 절실하게

느껴지는 대인관계나 남앞에서 말을 할 기회가 점점 많아지면서 이렇게만 있으면 안되겠다는

생각을 어느날 했습니다. 큰 용기 갖고 찾아간 곳이 국제스피치평생교육원이었습니다.

그곳에서 유봉주 원장님과 처음 상담과 함께 교육을 시작했습니다.

교육원에서의 교육과 실전훈련.길거리 스피치 및 야외 산악 스피치.그리고 큰 강당에서 준비한
원고를 외워 수많은 사람들 앞에서 발표를 하면서 처음엔 긴장과 떨림으로 내가 어떻게 하고

내려왔는지도 몰랐지만...

지금은 그래도 사람들과  눈을 마주치며 여유를 가지고 대화를 주도해 가고 있습니다.

당연히 사회생활에서도 동료나 상사가 느낄정도로 말을 차분하고 조리있게 잘 한다는 말을 듣게 되었습니다.

가정생활도 마찬가지로 자녀에게나 집사람에게도 유머있고 좋은 아빠가 되어가고 있다고 자신합니다.

돈보다, 권력보다 더 중요한 것, 이제는 무엇인지 알게 되었습니다.

사람의 인생이 바뀐다는 것은 이런 것을 두고 하는 말인 것 같습니다.

늦었다고 생각할때가 가장 빠른때 라는 말을 제가 이곳 국제스피치평생교육원에서 몸으로 마음으로 느끼고 배우고 있습니다.

원장님이하 가족같은 회원 여러분. 앞으로도 많이 가르쳐주시고 이끌어 주시고 많은 조언도

항상 받아들일 자세가 되어있으니 많은 도움과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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