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국제스피치학원입니다.
 
작성일 : 13-05-20 13:21
힘겨울때 안식처가 되어준곳...
 글쓴이 : 김희영
조회 : 2,058  

힘겨울 때 안식처가 되어준 곳...


                                                   김희영(주부)


인간이 생활하는 도중에 누구나가 힘겨울 때가 있죠.
여러분들은 그럴때마다 힘이 되어주는 존재가 누구십니까?.
친구, 가족, 동료 등등...
그러나 너무나 사적이고 작은 일로 맘이 침울할 때는 자신이 강해지는 것 외에는
해결할 길이 없는 것같습니다.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하는 소심한 맘과 발표공포로 힘겨운 대인관계를 할 때
희망을 찾게 해준 곳입니다.
이곳을 다니기전에도 다른 곳에 있는 스피치학원을 다녀봣고
일반 스피치동호회도 몇 번 나가봤지만 별효과를 보지 못했었지요...
노력해도 안된다는 좌절감에 빠져서 혼자 1년을 끙끙 알고 있을 때 찾되된 곳인데..
중부경찰서 옆을 지나가다가 우연히 간판보고 들어간 곳입니다.
화려해 보이지는 않았지만 뭔가 깊은 인연인 될것같은 느낌이 드는 곳이었습니다.
이것이 제 인생에 소심한 맘을 해결하는 기회가 되리라곤 생각도 못했습니다.
성격과 스피치에 대해서 강연시간과 상담시간에 진실된 얘기를 자주 해주셧습니다.
그럴때마다 동질감이 느껴졌고 맘 깊숙이 숨어 있던 나약한 소심함에
단비를 만난 것같은 위안을 자주 느꼈습니다.
글구 말로만 듣던 실전 스피치대회도..첨엔 무조건 피하다가...
큰 맘먹고 도전했는데..
뇌에서 강한 불꽃이 튈만큼 감동과 자신감을 얻었습니다. 
저도 두 번 도전했는데 무대를 서고 내려왔을 때는
세상을 다 얻은 것 같은 힘을 얻었습니다.
그 이후로 저의 소심한 증상은 사라져 가고 있었고
용기를 얻어서 지금은 그 동안 생각도 못했던 동호회 모임에서 총무도 맡아서
마이크를 자주 잡습니다. ~
가족들이 여성 국회의원 나갈꺼냐구 자꾸 놀리기도 합니다. ㅋㅋ
집에 있는 아이들에게도 당당한 엄마의 모습으로 사라져가고 있습니다.
모두가 원장님의 덕분이며 감사한 맘을 지면으로 나마 남겨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국제스피치평생교육원 회원 모두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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