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국제스피치학원입니다.
 
작성일 : 13-05-15 11:39
공식스피치의 압박
 글쓴이 : 조용봉
조회 : 2,506  

공식스피치의 압박                                 



                                                            조용봉(부산항 보안센터 근무)


세상을 살아갈수록 여러 가지 상황에 부딪히는 경우가 비일비재합니다. 특

히 연륜이 쌓여가고 직장에서 위치가 올라갈수록 공식적인 석상에서 말을

많이 해야하는 경우가 더욱더 많을 것입니다. 말을 잘해야 한다는 것을 깨달

은 것은 어느순간 발표와 브리핑을 많이 해야하는 상황이 자주자주 찾아오

면서 그 부담감이나 압박의 수위가 높아질 때 였습니다. 그전엔 내가 말을

멋지게 잘하지는 못하지만 어느정도는 한다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런데 그것

은 저의 착각이었습니다. 아마도 그것은 주로 유흥이나 비공식적인 그런 자

리였던것 같습니다.

친구들이나 동생들, 또는 직위가 높은 사람들과의 대화를 할 때에도 비공식

적인 자리 등에서는 말을 좀 한다는 사람들과 별반 차이가 없었습니다. 그런

데 그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것은 모래위에 누각을 지은것과 같

다는 생각이 든 것은 공식적으로 서울 등에서 높은 직위의 분들이 내려올 때
브리핑을 해야하는 순간이 왔을때에는 초조함과 떨림은 이루 말을 할 수 없

는 부담감으로 짓눌러 왔습니다. 차라리 도망이라도 갈 곳이 있으면 도망이

라도 가겠건만...순간 내 자신이 정말 그렇게 바보같은 인간인줄 처음 알았습니다.

이후에 나는 늦기전에 지금이라도 뭔가를 해야한다는 것을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위기는 곧 기회라고 어느 누가 그랬습니다. 말을 멋지게 잘하는 사람

이 한번 되어보자고 다짐했습니다. 예전에 지나가다가 한번 본 기억이 있었

던 국제스피치학원을 검색하여보니 순간 눈이 번쩍 했습니다. 그래 바로 이

곳이다. 그기엔 내가 찾고있는 길이 있었습니다. 오아시스가 보였습니다. 학

원을 등록하고 원장님의 가르침과 그리고 여러부류의 학원생들과 만남, 자

신들의 진솔한 삶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리고 각종 스피치대회를 나가

서 입상도 하면서 나 자신을 돌아다 보았을 때 너무나 많이 변해 있었습니

다.

밝은 조명과 앞에 있는 높은 단상을 너무나 좋아하게 되었다는 것을..........

그후 직장에 높은 분들이 오시면 다른 사람들은 꽁무니를 빼지만 저는 브리

핑을 서서로 하게 되었습니다. 직장 동료, 선후배들은 저의 브리핑을 보고

정말 멋지게 잘한다고 브리핑이 끝난후 칭찬을 하곤 합니다.

이젠 대통령이 온다해도 자신이 있을 것 같습니다.

밝은 조명과 높은 단상이 지금은 정말 좋습니다. 올라가고 싶은 충동이 저절

로 납니다. 나를 보고있는 많은 청충들이 자구만 그리워집니다.

위기를 곧 기회로 만드는 것이 진정한 프로라고 생각합니다.

망설이는 자에게는 미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머뭇거리지 마시고 도

전하십시오. 진정한 스피치의 달인을 꿈구십시오. 그 길은 멀지 않는곳에 있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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