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국제스피치학원입니다.
 
작성일 : 13-05-15 11:29
스피치를 배우는 후배님들께...
 글쓴이 : 이태경
조회 : 2,350  

후배님들께...                                              



                                                                    이태경(남구 대연동, 긍융업) 

                                           
안녕하세요 저는 부산 남구 대연동에서 딸 둘을 키우고 있는 딸딸이 아빠 이태경이라고

합니다. 올해 나이는 47살이구 평범한 직장생활하구 있는 가장입니다. 저는 오늘 국제스

피치평생교육원에서 수업을 받고 제 인생이 변화된 저의 경험담을 올리는 이유는 조금

이나마 저의 후배님들이 도움이 될까 싶어 정말 솔직한 심정을 있는 그대로 올립니다.

저는 고향이 경남 진주에서 고등학교 까지 자란 촌놈입니다. 가정형편은 제나이때가 그

렇듯 그다지 좋은 환경은 아니였죠 아니 정말 최악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솔직히 부친의

병으로 인한 무관심등 경제적으로 정신적으로 그냥 내평겨진 상태로 잘았습니다. 그러

니 발표력이 있을리 만무하고 커서 뭐가 되고자 하는 희망도 없이 칭찬 한번 받아 본적

이 없는 그런 아이였습니다.

그때만 해도 국민학교(요즘 초등학교죠) 한 반에 70명정도 수업을 받던 시절에 발표 한

번 하기가 하늘에 별따기보다 어려웠던 것 같아요 뭐 촌지라도 갖다 주어야 선생님의 은

총을 받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지금은 아니지만.....

그렇게 5학년이 될 때까지 발표를 한번도 해 본적이없는 저에게 어느날 선생님께서 국어

책을 읽어 보라는 거예요 저는 무척 당황을 했고, 반 아이들이 저를 보고 있다는 시선공

포와 함께 머릿속은 하얏게 되는것을 느꼈고 눈 앞에 보이는 것은 책의 활자판은 보이는

데 내 목소리가 반아이들에게 들려진다는 것에 놀라 거의 책을 읽지 못하고 선생님의 그

만읽어라는 소리와 함께 그렇게 자리에 힘없이 앉아 있는데 선생님의 비수같은 한마디

태경이는 한글을 모르는 구나 다음주부터 특수반에 가라는 거예요 정말 황당했습니다.

그때 저의 평균점수는 80~90점을 받았습니다. 한글을 모르는 아이가 어떻게 평균이 중

상이 넘는 것일까요 말이되나요 물론 저는 한글도 아는 아이였습니다. 선생님의 무지 또

는 잠재능력이라는 것을 전혀 모르는 분을 저는 재수없게 어린 나이에 만난 것이죠

일주일동안 특수반에서 ㄱ,ㄴ,ㄷ.....다시 한글을 뵈웠죠, 그리고 저의 잠재의식에는 대중

앞에서 책을 읽을 수없는 그런 아이가 돼 버린 것예요.

그런 저를 의식적으로 책을 읽을 일을 피하면서 보내면서 중학교 2학년때 내 가슴에 대

못을 박는 일이 생기게 됩니다. 국어시간에(맨날 국어시간이 문제야 히잉) 책을 보면서

교탁앞에 나가서 연극을 하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저의 잠재의식은 다시 초등학교 5학

년 그때로 돌아가 있었습니다. 책만 보면 떨리고 그렇게 떨어보기는 난생 두 번째 일이

였죠. 국어선생님은 짜증난 목소리로 너 들어가라는 말에 저는 영원한 콤플렉스 시선공

포 대인공포 발음공포등 안게되는 계기가 되죠

저는 이컴플렉스를 이겨내기 위해서 속된 말로 별의별 지랄병을 다하게 됩니다. 볼펜을

입에 물고 소리내 책읽기, 친구 결혼식 사회보기(친구들 결혼식에 1부 2부사회를 거의

제가 보았습니다) 효과는 그때뿐이었습니다. 콤플렉스를 이겨낼려구 했지, 그대로 받아

들이지 못했습니다. 한번 뇌속에 박힌 크나큰 인식 즉 콤플렉스는 죽을때 까지 없어지질
않는다는것을 이 학원에 와서 유봉주원장선생님께 배웠습니다. 콤플렉스는 그대로 두고

강력하고 두려운 뭔가의 도전으로 자신감을 회복하는 것이라는 깨달음을 얻게 되어 약 5

년전에 학원에서

참으로 열심히 수련하게 됩니다. 하루에 무조건 20분씩 암시문 크게 소리내어 암송하기,

무조건 행동하고 나중에 생각하기, 길거리 200번 도전하기, 그때를 생각하면 치열하게

정말 미치도록 열중하고 행동해 본적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그때 희한한 일이 제게 무의식적으로 생기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대통령이 와도 두렵지

않고 어느 누구와도 말로는 지고 싶은 생각이 없다라는 생각이 제 머릿속을 완전히 지배

하게 되어 말이 하고 싶어 미칠 지경인 것입니다. 어느 정도 미친것이죠, 지금 생각해보

면.....

그때 다시 문제가 생깁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잘난 사람이 나라는 자아도취에 빠져 버

려 겸손이라는 것을 몰랐던 것이죠 그때 유봉주원장님께 제 무의식세계에 대해 자문을

구했고 또다른 도전을 바로 들이대라고 주문을 하면서 스피치 대회에 나가라는 말씀에

일주일 만에

원고도 없이 도전 3등을 하구 다음대회, 그다음대회 연속해서 3회 1등을 하게됩니다. 기

적이었습니다. 책도 못읽는 제가 스피치대회에서 부산시장상도 타니 말입니다. 그때 유

원장님께서 잘나갈수록 겸손하라는 가르침에 그때부터 제 화두가 겸손입니다.

지금 저는 평범하게 생활하면서 딸둘을 키우고 있지만 애들은 약3000번의 칭찬으로 자

기긍정이 된다는 사실을 깨우치고 실천하고 있고 이 잠재능력을 기본 베이스로 하면서

제 자신이 약해질때 다시 일으켜세우는 기본 원천으로 삼고 있죠, 그래서 너무 좋고 행

복한 생활을 하고 살아있음을 매일 느끼며 아침 붉은 태양을 매일 보면서 설레이는 아침

을 맞이하죠,

오늘부터 내인생은 시작된다.....아시죠 후배님도 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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