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국제스피치학원입니다.
 
작성일 : 13-05-13 13:56
스피치공포는 지진강도 9.5정도!
 글쓴이 : 정현태
조회 : 2,446  

위 사진은 2013년 4월 7일 부산역에서
길거리 스피치 한 저의 자랑스런 모습입니다.
"이 훈련으로 무대불안을 한 방에 날렸습니다!"


 스피치공포는 지진강도 9.5정도!



                                                                  
                                                                정현태 (대일소방산업주식회사 소장)
                                                                tee200@naver.com




국제평생교육원 등록 1달 만에 말로만 듣던 스피치평생동호회 "국제리더십클럽"에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클럽에 가입과 동시에 길거리스피치를 했었고 그 다음달 2010년 12월에 송년회를

맞이 했습니다.

송년회때 선배님들께 큰절을 올리는 신고식도 했었죠.

그리고 스피치대회를 3번을 참가하여 얼마전 대망의 부산광역시시장상을 탔습니다.

뒤돌아보면 얼마 되지 않은 세월이지만 크게 느낀바가 있어 몇자 적어 올려봅니다.

예전엔 활달한 성격을 가지고 재미있게 사회생활을 했습니다.

근데 직업이 사람을 바꾼다고 하죠.

어느 때부턴가 말할 기회가 없고 혼자서 근무하는 시간이 많아졌습니다.

그렇게 몇 년이 흐르다 보니 자동적으로 소심하고 내성적이 성격으로 완전히 변하더군요.

엎친 데 덮친 격으로 그 와중에 어느 모임에 간부직을 또 맞게 되었습니다.

(어허 낭패로다....많은 사람들 앞에서 발표도 해야되고 리더도 해야 되는데....)

정말 소심하고 내성적이었습니다. 그리고 무대공포증은  

음....지진으로 가정하면 강도 9.5정도는
되었을 것입니다.

지금의 저의 모습은 많이 건방지고 당당하게 변했습니다.

그리고 어느 모임의 간부직을 정말 멋지게 소화해 내고 있습니다.

연임이 없는 모임인데
회칙을 바꿔서라도 연임하라고 난리가 아닙니다.

가끔 클럽에서 사용하는 건배제의를 컨닝도 하고

발표할때는 과감하고 큰 소리로 그리고 강력한 눈빛으로 진행을 합니다.

항상 모임이 끝나면
흐뭇하고 뿌듯합니다.

하지만 정말 놀라운 것은 스피치를 배우니까 생각하는 것도 긍정적으로

바뀐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아마 스피치를 배우신 모든분들은 공감하실 겁니다.

어디 이런저런 결과를 돈으로 환산할 수 있겠습니까?

이것은 틀림없이 돈으로 살 수 없는 것입니다.

이 모든 결과는 국제스피치평생교육원에서 배우고 스피치대회 참가라는 

실전경험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이렇게 좋은 결과로 내 자신이 변화되어서 정말 감사하고 고맙게 생각합니다.

교육원에 등록하길 잘했고, 더불어 우리나라에 하나밖에 없는 평생 스피치 평생보험

국제리더십클럽 가입한것도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두서없는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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